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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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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17:41:08, 조회 : 1,05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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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사진 402.jpg (177kb) 다운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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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진 세월이 무겁더라
다 떠나고 없어도
밟히고 깨어지고 땅에 묻혀도
부처골은 부처골 이어라
깊은 산 속 부처들
텅 빈 들녁
천년을 하루같이 묵묵히 바라보며
모진 풍상에 시달리며
하늘 땅 감싸 안으며 지켜온 억겁의 세월
부처들 봄이와 부처님이 나투시니
이제사 눈 푸른 납자가 벙그는구나
신청곡 태산보살 토굴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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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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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법향 온 누리 만 중생에게 가득한 밝음이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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