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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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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고맙습니다. 좋은 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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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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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드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최선을 다해 축시 낭송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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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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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가 되어 세상의 삶을 약속했다면 그약속이 영원하길 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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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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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안녕하세요? 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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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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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음님의 고운 모습이 청정한 연꽃을 보는 듯 합니다. 고운 정성으로 빌어드리는 마음의 사랑이 인연 닿는 분들께 귀한 선물일 것입니다. 건강하시고 고운 보시행 많이 지어 가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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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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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가정이 쉽게 깨어지고 그 결과로 유년의 아픔을 딛고 자라는 청소년들의 가치관이 나약해져서 사회의 어둠이 많아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사회의 가장 기본이고 가장 본보기가 되는 울타리가 가정인데 그 가정의 개념이 점점 쇠약해지니 부모는 보모의 자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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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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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으로 이루어짐이 아님을 새겨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가 참지 못하면 자식이 외롭다고 하는데 그 외로움이 결국은 세상에서 소외되는 마음을 만들게 되는 것이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고운 축시처럼 이 세상 부모의 지리가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참된 향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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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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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되길 염원하며 고운 축시 가슴에 담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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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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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큰아드님 결혼을 축하드림니다 두사람이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세상 수놓으시길 빕니다 영원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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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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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음님의 시 낭송하시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우셔서 빠져드는듯했답니다 한번더 얼굴뵐수 있는 기회주심에 감사드림니다 늘~그 고운 모습 지어 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팔음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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