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부처님께 귀의함에
‘중생들이 큰 도를 몸소 알고 위없는 뜻을 내라’ 고 원하여라.
스스로 부처님께 귀의함에
‘중생들이 경장(經藏)에 깊이 들어가 지혜가 바다 같으라’ 고 원하여라.
스스로 승(僧)에 귀의함에
‘중생들이 성중(聖衆)에 의지하여 정도(正道)로부터 구제받으라’ 고 원하여라.
이 경은 <화엄경>의 정행품(淨行品)>에 전후를 부가한 독립된 경전으로, 그 중 삼귀의문이 유명하다.
이는 중생을 사랑하는 지극한 마음으로 삼보에 귀의해야 함을 강조한다.
- <불설보살본업경> 한글대장경 44 364쪽 대정장 10, 447쪽下
- <80화엄경> 한글대장경 45 267쪽 대정장 10, 70쪽下上中
신청곡: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변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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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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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는 이순간에도 변화를 만들어 생하며 공생공존의 길을 떠난다 우리가 변화하지 못함은 죽은것일거라 믿습니다.
맘이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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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법 승 의 깊은 뜻을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대서양보살님 늘~건강하시길 바랍니다 _()_그리고 불 법 승에 다가가는 불제자가 되도록 합장하여 봅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