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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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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07:26:04, 조회 : 1,12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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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엄마야.jpg (30kb) 다운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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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자기
허리에 흘러내려
마당에 쪼르륵
엄마야
엄마야
사방을 둘러보며 불러보지만
대답은없어....
눈에는 눈물이 어려
어엉 울어버린다
땅 바닥에 풀석 주저않으며
울음보 떠뜨린다
엄마야 엄마야
세상이 온통 빈것같다
신청곡 태산보살 어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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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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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품에서 묻어나는 그 향기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스님_()_ 어린시절 곱게 저장되어 있는 때 묻지 않은 기억이 깨어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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