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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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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08:16:33, 조회 : 1,12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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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시었다.
때에 얼굴이 아주 묘한 어떤 천자는 새벽에 부처님께 나아가 부처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한쪽에
물러나 앉았는데, 온 몸의 광명은 기수급고독원을 두루 비추었다.
때에 그 천자는 게송으로 부처님께 여쭈었다.
어떻게 모든 흐름 건너고
어떻게 큰 바다 건너며
어떻게 능히 괴로움을 버리고
어떻게 맑고 깨끗하게 되는가.
그 때에 세존께서는 곧 게송으로 말씀하시었다.
믿음으로 능히 흐름 건너고
방일하지 않음으로 바다 건너며
정진으로 능히 괴로움 버리고
지혜로 맑고 깨끗하게 되느니라. -<잡아함경>한글대장경5 141, 대정장2 161上中
신청곡: 하얀연꽃- 송춘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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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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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HTML사용으로 글 올리기가 안되네요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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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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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정진으로 모든 마음에 번뇌와 집착을 물리치겟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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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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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고 귀한 불법에 귀의함이 생의 가장 값진 자유이고 기쁨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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