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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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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07:33:46, 조회 : 1,0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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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456.jpg (44kb) 다운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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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분주하니
세월은 물 흐르듯
늙는 줄도 몰랐다
山에 산다고
절로 절로 흐르나
청산이 바뀌는 줄도 몰랐다
신청곡 태산보살 극락왕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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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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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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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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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고운 부처골의 향기는 혜봉스님의 육안에서 흘러서 가슴깊이 적셔 주시니 더 없이 편안함을 얻습니다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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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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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는 너무나 광활하고 마음의 깊이는 알길이 쉽지 않으니 항시 나를 단속하는 자 그 자가 천지 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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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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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보살님의 삶에 정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더욱 더 정진하시여 많은 사람들에게 베푸는 삶 열어 가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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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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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문제를 열개를 발생시켜서 바쁘게 사는사람하고 같은 하루를 보내면서 찬찬히 살피며 문제 발생을 최소화 하면서 살아가는 하루는 많이 다름을 알기에 살얼음판 걷듯 조심히 살피며 살겠습니다 혜봉스님 감사합니다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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