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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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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님 ...감사합니다 _()_
불법화 2008-06-15 08:53:51, 조회 : 1,126, 추천 : 0
잠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어라
피곤한 사람에게 길은 멀어라
바른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에게
아아,, 생사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어리석은 사람이`어리석다`고 스스로 생각하면
벌써 어진 사람이다
어리석은 사람이 `어질다` 생각하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다하도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기어도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한다
숟가락이 국 맛을 모르는 것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잠깐이라도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기면
곧 참다운 법을 바로 아나니
혀가 국 맛을 아는 것처럼
어리석고 지혜없는 중생은
자기에 대해서 원수처럼 행동한다
욕심을 따라 악한 업을 지어
스스로 고통의 결과를 얻는다

법구경 - 우암품 중에서


잠못들어 밤이길게 느껴질땐
불자님께서 주신글에 행복함을 느끼며
스님께서 올려주신 음악에 마음이 포근하여
잠을청하며 이런것이 행복 이겠지요
가는길이 멀다고 걱정하고 푸념을 하기보다는
포기할줄 모르고 한 걸음 한 걸음 쉬어가며
어진사람 곁에서 저의 어리석음을 깨달으며
불자님들의 고운 마음에 저의마음 흠뻑젖어서
매일 매일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루 하루가 스님과 불자님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갈수 있는것이
저에게는 크 나큰 행운이요 행복 이랍니다
언제나 행운과 행복을주시는 스님..불자님....!!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_()_

석지연 스님....광명진언

스님 ...감사합니다 _()_
arirang44 [2008-06-15] : 하늘빛바다 보살님의 맑고 맑은 마음의 흐름이 곱습니다. 행복이라는 것이 늘 주위에 가득함을 감사로 안아가는 그 마음 배우겠습니다. 주말 하늘빛처럼 맑게 웃으시는 오늘 되십시오._()_
眞虛性宗 [2008-06-15] : 보살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함께 하시길 축원드립니다. 나무반야바라밀...
자성명 [2008-06-16] : 하늘빛바다님 난초도 보살님과 같답니다...마음을 잘 단속하고 감시하고 다스려도 끝없이 멀리가 있는마음 그마음 간곳을 찾으려 스님과 불자님들에 글을 대한답니다...그리곤 제자리 인지는 모르지만 안정된자리를 찾지요...지금 현제 나에게 주어진 이만큼에 감사하며 행복
자성명 [2008-06-16] : 하렵니다 오늘도 곱고 예쁜날 되소서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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