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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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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22:19:12, 조회 : 1,14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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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ungensa33_36.jpg (101kb) 다운 :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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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강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나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말아야 하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으며
간사한 웃음은 흘리지 않아야 하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내일은 늘 희망이어라.
신청곡~~~
어디로 가야하나 ....김영임
스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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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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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여라... 비님이 가득히 내리는 맑은 아침 마음 가운데에 담습니다.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는 자신이길 노력하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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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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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마음이 많이 산란해서 요동침에 자리 잡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하늘빛바다님에 올리신 글을 서너번 계속 읽으며 마음이 고요해져 옴을 느낍니다 때로는 코를 막고 숨을 쉬지 않아 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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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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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참을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울때 숨을 쉬며 나에게 반문합니다 너 스스로가 이보다 더 고통스러운지를 묻지요...그것도 잠시 또 잊고 삶에 흔들리는 나의 모습을 보며 많이부족하고 모자름에 이렇게 법우님들에 글을보며 평온을 찾는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고운날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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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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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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