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알라.
결정코 육바라밀이 있으니 여래가 최초에 보시바라밀을 말하여,
중생을 조복하는데, 보시를 탐할 때 탐욕을 여의어야 하므로 다음에 계바라밀을 말하고
보시할 때 능히 놓아 버리는 마음을 참아야 하므로 다음에 인욕바라밀을 말하였으며,
보시할 때 마음으로 좋아하고 때를 보지 않아야 하므로 다음에 정진바라밀을 말하고,
보시할 때 한결같아서 어지러운 모양이 없어야 하므로 다음에 선정바라밀을 말하였으며,
보시할 때 즐거움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어야 하므로 지혜바라밀을 말하였느니라.
- <우바새경>한글대장경146 340~341쪽, 대정장24 1053쪽 下
신청곡: 부처님 마음- 지범스님
arirang44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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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곱게 새깁니다. 어제 찾았던 산사의 깊은 그 빛과 향이 다시금 가슴에서 일어납니다. 오래되어도 변하지 않는 그 마음으로 합장의 의미를 배워가고 싶습니다. 대서양보살님 장마철 건강 유의하십시오. 늘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