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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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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07:56:12, 조회 : 1,12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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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주고만 싶었다.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려주고 싶었고
돈이 생기면 있는 대로 다 사주고 싶었고
없으면 훔쳐서(?)라도 주고 싶었다.
나는 그렇게 살고 싶었다.
지금도 나는...
힘없는 자에게 힘이 되고 싶고
좌절해 쓰러진 자에게
용기가 되고 싶고
혹여 지혜 하나를 깨달으면
주고 싶은 설레임에 밤잠을 설친다.
길을 갈 때에는 앞서 가서
필요한 것을 먼저 챙겨주고 싶고
물건을 사러 갈 때는
주인을 기쁘게 해주고 싶고
약한 사람을 보면
자석 끌리듯 다가가서 힘이 되고 싶다.
끝없이 주고 또 주어 이내 한 몸 다 주어서
세상마저 구해질 수 있다면
온몸을 죽여서라도 주고만 싶다.
신청곡 : 석지연 스님 광명진언
스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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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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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의 향이 바람보다 더 시원하게 스밉니다. 내내 그 고운 마음결로 세상을 어여삐 안으시는 향기로움이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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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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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이 세상을 밝혀 주십니다 그 마음 고이~안고 싶습니다 성불 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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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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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 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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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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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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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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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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