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06-28 08:15:06, 조회 : 1,063, 추천 : 0 |
|
첨부파일 : 비내리네.gif (136kb) 다운 : 144
![]()
![]()
|
실 냇가 버들피리
물위에 뛰며 곡예를 하더니만
뻐국새 임 그리워 슬피 울더니만
이른 새벽부터 비님이 내립니다
비오는 날에는 어디든 기차를 타고
창가에 기대여 않아 떠나고 싶읍니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찻집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읍니다
누구에게 살며시 우산을 바쳐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
 |
|
[2008-06-28] |
: |
아름다운 비의 풍경에서 아름다운 비의 향기가 묻어 있는 글과 아름다운 비의 고운 노래를 듣는 이 기쁨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스님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도 고운 입소리 내도록 호흡하겠습니다._()_ 성불하십시오._()_ |
 |
 |
|
[2008-06-28] |
: |
스님_()_ 비는 사람의 마음을 솔직하게 빗겨주는 그 무엇이 있음인가 봅니다. 아침 일찍부터 내림하는 비의 모습이 가슴의 시끄러운 소리와 감정들을 고스란히 곱게 빗겨줍니다. 그런 비의 삶이고 싶습니다. 사람이 이야기들이 고운 비의 풍겨이면 좋겠습니다.... 스님 오늘 |
 |
 |
|
[2008-06-28] |
: |
도 비의 풍경 곱게 그리시는 고운 젖음이소서.... 바람과 비님의 아름다운 어우러짐을 가슴에 곱게 담으시옵소서...._()_ |
 |
 |
|
[2008-06-28] |
: |
물은 천지의 생명이요 최고의 선물이다 항시 귀함을 생각한다면 삶이 풍족하리라 봅니다.나무관세음보살... |
 |
 |
|
[2008-06-28] |
: |
스님의 깊은 글속에 빠져 봅니다 늘~세상을 향해 배푸실려 애쓰시는 스님의 인자함이 묻었습니다 성불하십시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