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06-28 17:38:09, 조회 : 1,047, 추천 : 0 |
|
첨부파일 : 기도.jpg (54kb) 다운 : 234
![]()
![]()
|
광화문에 꽃을 드니
시비가 어지럽게 논다
농촌 사람을 골탕 먹이고
기름에 불을 지름은 무슨 심사인고
앞니에 송골 송골 털이나고
얼굴 구멍에 핏기가 사라지니
허수아비 실업자 팔이져러
만 꼴짝 천 개울에 용이 갖혔네 |
 |
|
[2008-06-29] |
: |
가장 소박한 꿈이 가장 소박한 것으로 영글어 가는 아름다운 진주꽃으로 피어남이소서... 세월을 담은 기도의 모습에서 생에서 곱게 그려가야 할 것이 참된 마음의 영혼임을 다시금 새깁니다. 잠들기 전 존재의 의미와 두 손 모음의 의미에 깊게 잠김할 것 같습니다..._()_ |
 |
 |
|
[2008-06-29] |
: |
어머님의 주름이 말라버린 깊은 계곡처럼 느껴집니다 합장하신 두손속에 간절한 기도 소리가 들려 옵니다 나무관세음 보살_()_나무관세음보살_()_나무관세음보살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