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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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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08:02:34, 조회 : 1,10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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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돈에 웃고 울고.jpg (48kb) 다운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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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부모 형제 원수되어
돈에 매달려 쩔쩔매네
돈 때문에
욕심이 장마철 독 버섯처럼
돋아나서 외로워 몸부림치고
돈 없을때는 근심 걱정없이
행복하게 오손도손 부모 형제
효도하고 우애가 넘첬거늘
돈 온곳을 모르니 갈곳을 모르고
영원한 내것인양 목숨걸고 매달리네
돈 돈 하지말고 무소유의 행복을 찾아보세
신청곡 태산보살 흙과 함께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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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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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가벼움으로 살고 싶습니다. 무엇을 짓기 위해 바둥대지도 않고 무엇을 담기 위해 끙끙대지 않아도 좋은 그런 물 같고 바람 같은 발자국이고 싶습니다... 스님()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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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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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는 존재에 집배받고 사는 제 모습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욕심은 어디서 오는것인지 어디까지일까요? 주위에 모든분들과 함께하는 날들이기를 소망해 봅니다 스님 건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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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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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지폐에 담긴 웃고 우는 얼굴이 우리 중생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허덕이고 허덕이는 그 끝없을 것 같은 욕심의 구렁 속.... 없어서 참 가볍고 즐거운 마음을 가져보길 바라며 마음의 옷에 주머니가 몇개나 되는지 살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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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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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보살님 거사님의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상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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