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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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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07:45:31, 조회 : 1,10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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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숙어른 15년이란세월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은세월
빈 손으로 .....
엄마가 계시는 고향마을로 오셨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죠 ?
지금 제가 흘리는눈물은
시숙어른의 마음의 평안과 안녕을 바래는 눈물입니다.
스님 무더운날씨 건강하세요.
신청곡..도신스님...구름이되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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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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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힘겨운 생이었을까요?그 님의 힘겨움이 동안의 원망심들 앞에 참회합니다.잘못했습니다.평안하시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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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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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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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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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의 꽃이 바람빛과 하늘빛을 닮은 그 투명함으로 피어남이소서... 불법 안에서 고요함 안으시는 귀한 나날들이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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