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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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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11:14:52, 조회 : 1,15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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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전생에 상불경보살로 모든 사람을 예배하고 찬탄하며 말하기를 ‘나는 그대들을 공경하고 경만(輕慢)하게 생각하지 않나니 그대들은 모두 보살도를 행하여 반드시 성불할 것이기 때문이니라’하셨다
비웃음과 욕을 들을 지라도 성내지 않고, 여러 사람들이 막대기나 돌로 때리면 피해 달아나면서도 오히려 큰 소리로 외치길 ‘나는 그대들은 경만하게 생각하지 않나니 그대들은 모두 다 성불 하리라’하였다. 지금은 자신이 부처인줄 몰라 헤매지만 결국은 부처가 될 것이라는 믿음을 주어 부처와 내가 둘이 아님을 알려준다.
지배자와 피지배자, 절대자와 종속자. 조물주와 피조물 등등 상대를 하찮은 존재로 부정하는 형이하학적인 사상과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다.
"부처와 중생이 오직 같을 뿐이다."
불교신문을 보다가 글귀가 가슴에 와닿아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어제 교회다니시는 분들이 가게에 전도를 하러 오셨습니다.
제 팔목에 스님께서 주신 보리수염주가 있는걸 보시더니
절에 다니냐고 물어보시더구요..
그래서 절에 다닌다고 했더니 막 화를 내면서 성질을 부리시더라구요....무슨 절에다니냐고.......
참 나 얼마나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던지....
내가 절에 다닌다고 왜 그 사람들한테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기가 막히더군요....
화도나고 어이도 없었지만 참아야지 어떡하겠습니까?
같이 대들고 싸울수도 없고...
스님....
참 웃겨요...
저는 교회다닐때 안그랬거든요......
스님 폭염주의보라는대 거기 불심사도 많이 덥지요...
물 많이 드시구요..더위드시지 않게 조심하세요..
오늘은 석지연스님의 대광명이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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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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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보살님^^_()_ 더운 날씨 시원한 웃음으로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참는다는 것이 결국은 나를 가장 편하게 하는 지혜로움이랍니다.^^ 고요를 스스로가 그려가야 얻어지는 것이지 누구로 하여금 고요함을 안을 수는 없음이거든요^^ 그리고 싸움은 절대 안됩니다. 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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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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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체가 지옥입니다._()_ 더운 기온이지만 우리 불자들의 미소는 부처님 미소처럼 밝아야겠지요 오늘도 존재함에 있어 불법에 귀의함에 감사하며...._()_ 나날이 기쁨의 마음 활짝 피우시는 밝음 안으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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