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07-13 08:06:45, 조회 : 1,108, 추천 : 0 |
|
첨부파일 : SA400017.JPG (583kb) 다운 : 246
![]()
![]()
|
[스키장 눈이랍니다.잠시나마 시원하세요]
친정아버지가 생각나는 찬불가입니다.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딸이고 싶습니다.
건강이 안좋아지고 부터는 어느 자리에서도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유수법우와 친정에 다녀오려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팔공산 뒤 수도사,진불암에
다녀올까합니다.
그곳에선 찬바람이 술술나옵니다.
어릴 적 아버지와 팔공산까지 따라 다닐때가
그립습니다. |
 |
|
[2008-07-13] |
: |
아름다움입니다. 정암심보살님_()_ 아버님과의 행복한 모습이 따스하고 시원하고 향기롭습니다.^^ 아버님과 보살님의 건강이 저 하얀 눈처럼 깨끗함이길 염원하며 와우정사 함께 들으며 아버지 그리겠습니다.^^ 진불암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요^^*_()_ |
 |
 |
|
[2008-07-13] |
: |
아버지의 모습이 저의 아버지이십니다_()_보살님 귀한 시간을 나눌수 있는 오늘 하루가 부럽습니다 참으로 이쁜딸이십니다_()_오늘 하루 아버지 모시고 진불암에 잘 다녀 오십시요 건안 하시길 빕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