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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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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8:53:36, 조회 : 1,037, 추천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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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게시는 지요
저는 방학이라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큰언니 생일고 외갓집과 함께 계곡에 놀어 갔어요
아쉽게 막내이모집은 같이 못같어요 왜나하면 집이 멀기 때문이에요 또 제눈에 벌래가 들어가서 이모와 엄마가 보았는데 안보여서 안과에 갔어요 다행이 뺏어요 그리고 방학이 끝나기 전해
찾아 갈게요.
저는 진법행의 셋째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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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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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셋째따님! 방학 즐겁게 잘 보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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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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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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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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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공주법우님~~^^* 즐거운 이야기들의 풍경이 그림처럼 그려집니다. 눈이 탈이 나지 않았다니 다행이고요 늘 안전의식을 먼저 갖는 마음이 필요하겠지요^^ 자주 이렇게 안부 나누며 함께 해요 건강한 웃음으로 아름답고 큰 꿈을 향해 나아가셔요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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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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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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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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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야!어여쁘고 지혜롭구나 여름방학 잘 보내고 있다니 반갑고 대견하구나.아줌마도 불심사에서 다시 만나보고 싶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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