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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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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03:09:28, 조회 : 1,23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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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며 살다 가고 싶다
혼탁한 마음의 문 활짝 열고
내 안에 나쁜 찌꺼기가
얼마나 쌓였는지 알고 싶다
우리네 인생
바람처럼 왔다가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갈 텐데
늘 시기와 욕심으로
살아가는 모습에 화가 난다
조금이나마 마음을
비울 수 있다면
난 풀꽃처럼 살다
바람에 실려
이슬처럼 사라지고 싶다
세상을 향해 줄 수 있는
사랑 다 내려놓고
하늘이 부르는 날
새털처럼 가벼운 꽃구름 타고
기쁜 마음으로 가고 싶다
세상에 올 때처럼
갈 때도 그렇게
티 없이 깨끗한 마음으로
신청곡
태산보살님...갓바위 약사여래불
스님 법우님
감사합니다.
건안하시고 성불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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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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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의 고운 염원에 합장합니다. 가장 가볍고 가장 자유로운 삶의 고운 풍경이옵길 염원합니다. 하늘빛바다보살님 병원 잘 다녀오십시오. 마음 차분함으로 안으시며 기도 하시옵소서...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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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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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다 잘 될껍니다...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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