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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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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심(佛心) 잡으려 하니 이번엔 기독교 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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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09:57:01, 조회 : 2,05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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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불교계와의 갈등 수습을 위한 정책과 조치들을 잇따라 내놓자 이번에는 기독교계 일부에서 반발이 일면서 여권 관계자들이 "샌드위치 신세가 되고 있다"는 하소연을 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한 주류 핵심 의원은 15일 "불교계를 열심히 돌고 있는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을 만났더니, '불교에 공을 들였더니 이번에는 기독교계 항의가 만만치 않다'고 하더라"며 "보수 성향 기독교계 일각에서는 '종교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면 지지를 철회하겠다고도 한다"고 했다.
추석 귀향 활동을 마친 한 부산의 중진 의원은 "'경찰이 수배자 검거를 위해 검문검색을 하다 생긴 불상사인데 경찰청장 경질까지 요구하는 건 과잉'이라며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 역시 "불심(佛心)에 호소하는 조치들을 내놓자 기독교계 일부에서 항의가 들어온 것은 사실"이라고 했다.
한나라당은 이달 초 불교계를 의식해 종교차별금지법을 국회에 제출했지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자, 지난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각계 각층의 의견을 청취한 후 심도 있게 검토하기로 했다"는 보고를 했다. 이 역시 불교와 기독교계 사이에 낀 한나라당이 눈치보기를 하고 있는 것이란 분석이 많았다.
자료출처 : <조선일보/20080916/화> 권대열 기자 dykwon@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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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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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종교로서 소임을 다함이 정한 이치거늘 어찌 종교가 천지의 모든것을 탓하려 하는지 종교는 종교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종교가 난무하고 종교의 자리를 지키지 못한 옛 시절에도 혼란과 마가 항상 존재 한것을 왜 모르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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