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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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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제가 스님과 법우님들께 큰 걱정을 끼쳐드린거 같아서 송구스럽습니다...제겐 부처님밖에 없는대 왜이리도 힘든 이 마음 다잡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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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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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 뒤에서 보조해주시는 부처님께서 계시는대요...항상 평상심을 유지하라는 스님 말씀이 생각납니다..왜 그런 말씀을 해 주셨는지도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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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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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모든것 다 무상인걸 그걸 알면서도 욕심과 집착에 마음을 빼앗겨 다른면을 못 봤습니다...스님 항상 평상심과 무상심으로 살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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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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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들 감사합니다...이제야 다시금 마음을 잡았습니다..원래의 평상심으로 돌와와 분발심을 내 열심히 기도정진에 힘쓰겠습니다...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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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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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르게 무관심했던만큼 사랑을 하라.. 가슴 언저리에 자리합니다. 좀더 아껴주지 못하고 좀더 측은지심 내어주지 못한 그 순간들을 참회하며 다시 돌아보는 마음의 합장이겠습니다. 존재 그것만으로도 한없이 기쁨이고 고마움 가득한 세상임을 잊지 않는 호흡이겠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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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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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_()_ 하늘빛바다보살님 건강은 어떠세요? 아침에서 맑게 피어나는 안개꽃처럼 보살님의 건강도 하얗게 가벼움으로 피어나길 염원합니다.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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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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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시여... 그 간절함 속에서 우리 중생들은 또 하나의 빛과 같은 자유로움을 염원함이겠지요... 능인스님의 님이시여.. 함께 고맙게 듣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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