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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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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계 최초 공익법인 '아름다운 동행' 창립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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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1 09:36:36, 조회 : 2,11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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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222772418.jpg (243kb) 다운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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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는 선행이 아니라 습관이라는 말처럼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일상 속에서 항상 이웃을 생각하고 십시일반으로 보시행을 실천해야 합니다.”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지관 스님이 9월 3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공연장에서 열린 창립식에서 모두 함께 공생하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관 스님은 “한 설문에서 많은 불자들이 사회봉사를 매우 중요한 신행활동으로 여기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보시의 실천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금강경의 무주상보시를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식에서 축사를 전한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그간의 불찰을 용서해준 불교계에 깊이 감사하고 다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와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아름다운동행의 창립으로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민주당 원해영 의원은 “양극화가 극심하게 진행되는 현실에 공공부분의 책임감이 부족한 실정인데 불교계가 나서줘서 감사하다”며 “부처님의 가르침과 실천위해 행동할 것이며,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식에서 지관 스님은 아름다운동행 이사들에게 임원위촉장을 수여했다. 아름다운동행 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장 세영스님, 도선사 주지 혜자 스님, 통도사 주지 정우 스님,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김앤장 법률사무소 박정규 변호사, 동국대 이영묵 의무부총장, 한국여성발명협회 한미영 회장, 성진지오텍 전정도 회장이 위촉됐다.
위촉장 수여에 이어 니르바나 오케스트라 강현진 단장의 바이올린 연주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아름다운동행은 불교계 최초의 공익법인으로 나눔이 선행이 아닌 아름다운 습관이 되도록 변화에 앞장서고 올바른 나눔을 위해 소통의 장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름다운동행은 현물기부, 현금기부, 재능기부 등 다양한 기부를 통해 재난재해 구호사업, 소외계층 지원사업, 민족공동체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자료출처 : 미디어붓다(www.mediabuddh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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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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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딱는자가 중생의 삶에 물이든다면 그것은 부처님의 법이 아니라 잘못된 수행의 길이리라 그러나 그 행함이 중생을 위한 바른 마음이라면 무엇인들 못하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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