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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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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23:02:42, 조회 : 1,13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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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할줄 모르는 중생
중생들은 세상에 살면서
사방으로 돌아다니며
재물을 탐하고 구하는데, 그 욕심은
만족할줄 모른다.
한여름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겨울에는 차가운 서리를 밟으며,
굶주림과 추위에 떨고
고생하며 걱정하지만,
만 가지를 잃더라도
한 가지를 얻으면 오히려 스스로
만족해하고 좋아한다.
또한 보시할 마음을 내기 어렵고
그 뜻이 열리지 않아서
스스로도 쓰지 않고 남에게도
보시하지 않으니,
아무리 그에게 재물이 많은들 없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저 좌선하는 사람은 7보로 장엄된 것을
눈앞에 보더라도
그것을 즐기려는 마음이 없다.
다만 인색하고 탐욕이 있기 때문에
생과 사를 유전하여서
지금의 생에서부터 다음생에
이르는 것이다.
= 출요경 제2권 =
스님
저 또한 중생이기에 세상사에 자꾸만 욕심이 나는가 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자 다짐 또 다짐합니다.
스님 어제 질문에 답변 감사드립니다.
공부가 재미있어 자꾸만 욕심이 납니다. 크게 욕심부리지 않고,스님께서 해주신 말씀 다시금 생각하며 겸손해지자 마음에 말합니다.
스님께서 조언해 주신 말씀 늘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신청곡
부처님 마음 - 유승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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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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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이 가장 즐거움임을 비어 있음이 가장 안락함임을 마음의 지혜가 녹슬지 않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수연보살님_()_ 정진의 그 나아감이 아름답습니다. 불법을 바르게 배움하는 것이 불자의 가장 귀한 보배로움인 듯 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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