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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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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 08:02:31, 조회 : 1,2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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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주의자 니건타에게 부처님께서 물으셨다.
“그대의 스승은 어떠한 행으로 악업을 짓지 않게 가르치는가?”
“우리 스승은 벌칙을 마련하여 악행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몸의 벌, 입의 벌, 뜻의 벌이 있습니다.”
“그대는 몸과 입과 뜻의 벌칙에서 무엇이 가장 무겁다고 스승에게 들었는가?”
“우리 스승께서는 몸의 벌이 가장 무겁다고 하셨고, 그 다음이 입의 벌이며, 뜻의 벌은 가볍다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사문 고타마께서는 어떻게 가르치십니까?”
“나는 벌을 마련하여 악행을 못하게 하지 않는다. 다만 업을 가르쳐 악업을 짓지 않게 할 뿐이다.”
“어떤 업이 가장 무겁습니까?”
“나는 뜻의 업을 가장 무겁다고 말하느니라.”
- 「중아함경」제32권 우바리경, 한글장3책 245-246쪽, 축약.
신청곡: 풍경소리 - 오공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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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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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각의 향기가, 한 생각의 악취가 무엇을 그려내는지 가슴과 마음으로 그 뜻의 색을 들여다보는 호흡이게 하소서... 가득히 부끄러운 제 자신을 봅니다.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어리석음을 봅니다...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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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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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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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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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하고 멸함이 천지의 이치이고 그 이치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깨닮음을 이를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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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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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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