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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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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07:15:21, 조회 : 1,32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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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수리는 다시 유마힐에게 물었다.
"보살이 어떻게 병난 보살에게 문병해야 합니까?"
"몸이 무상하다고 말할지언정 몸을 여의라고 말하지 말 것입니다.
몸이 괴로운 것이라고 말할지언정 열반을 좋아하라고 말하지 말며,
몸이 나라고 할 것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중생을 교화하라고 하며,
몸이 공하다고 말할지언정 필경에 적멸하다고 말하지 말 것입니다.
먼저 죄를 참회하라고 말할지언정 과거에 들어갔다고 말하지
말 것이며, 자기의 병으로써 남의 병을 불쌍히 여겨야 하며, 지
나간 세상에서 한량없이 고통받던 줄을 알아서 일체중생을 이익
케 할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근심하지 말고 항상 정진할 것이며, 유명한 의사가 되어서 여
러 사람의 병을 치료할 것이니 보살은 이와 같이 병 있는 보살
을 문병해 기쁘게 해야 합니다."
「유마경」중에서
스님
엄마가 자꾸만 몸이 약해져서 걱정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서 더 걱정만 됩니다.
오늘도 부처님께 기도드립니다..엄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게 해 달라고.....
스님 법우님들 늘 건안하시길 기원합니다.
하늘빛바다님 내일 병원 잘 다녀오세요.
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옴 기리기리 바라아 훔 바탁.._()_
신청곡
태산보살님의 갓바위 약사여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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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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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중생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함께 안는 진정한 사랑의 마음 닮아 가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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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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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보살님의 마음의 향이 아침 바람을 타고 스미어 옵니다. 가만히 그 마음결에서 연꽃잎 하나 따서 제 마음의 풍경 한쪽에 담아 둡니다. 곱게 흐르는 그 마음처럼 보살님의 작은 염원들이 맑게 피어나는 고움이길 바라며 가만히 합장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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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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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어머니,생각만 하고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저미고 눈에 눈물이 고일까요?살아계신분도 있고 돌아가셔서 다시는 볼수 없는곳에 계시는 어머니도 계십니다...수연보살님 옆에서 자주 뵙고 사랑한다고 표현하시고 그러면서 열심히 기도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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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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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머님께 더 잘하고 자주 뵈어야 겠습니다 항사 건강하고행복하게 오래사시길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올리면서요 수연보살님 어머님이 아주 건강해 지시길 기도 올릴께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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