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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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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08:14:08, 조회 : 1,09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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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568-CPID-3.jpg (102kb) 다운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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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며 살아요.
어제는 평소에 존경하는 선생님이
눈이 갑자기 보이질 않으신다며
전북대학병원에 입원하셔서
오늘 결과가 나온다는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왜 그리 눈물이 나던지요?
지금 이순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순간순간에 만족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안부와 위로 전화를 드리는데
우리 선생님 건강보다는 아끼는 후배의 건강을 염려하십니다
귀한 일을 하시는 선생님이시기에
더욱 아껴주시리라 기도올립니다.
쉬어가라고 천천히 가라는
자비부처님의 가르침이겠지요.
자비하신 부처님 몸이 불편하시고 마음이 불편하신
모든 중생의 고통을 안아주시어
부처님 안에서 평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_()_
부처님의 가르침 따르며 살겠습니다.
신청곡-
스님 제목이 생각나질 않습니다.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님이시여-김연숙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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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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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그분께 늘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나무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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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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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자리가 곱게 염원의 꽃 피움이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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