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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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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7 14:00:01, 조회 : 2,39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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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따스함이 정말 고맙게 느껴지는 가을의 어느 맑은 날에
눈들어 하늘보면 시리도록 푸른 하늘이 내 마음을 깨우고 있음을
가슴 가득 느낄 겨를도없이,,,
무진법문 .산 하나 둥둥 -김 연숙-
이 노랠 들으면 지난날이 생각나 마냥 행복할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성불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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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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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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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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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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