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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자
慧峰 2008-10-02 07:32:20, 조회 : 981, 추천 : 0
눈이 있더라도
눈 먼 장님처럼

귀가 있더라도
귀먹어리 처럼

입이 있더라도
벙어리 처럼

한 가닥 바른눈
삼장(三藏)을 감추고

무언(無言)으로
최상의 지혜 밝히리
법성화 [2008-10-02] : 나쁜것은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말아야겟습니다
arirang44 [2008-10-02] : 내 입술소리와 내 귀의 깊은 새김과 내 눈의 자비로움이 그려지도록 늘 스스로를 깨우고 깨우며 여미고 여미겠습니다. 오늘도 하나의 알맹이를 받아 안습니다.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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