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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병 우울증
慧峰 2008-10-04 07:51:43, 조회 : 1,659, 추천 : 0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
하나 둘 쌓이면 즐거움은 없어지고
의욕이 낙엽처럼 떨어져 혼자 외로워
두통 소화장애 불면증에 시달리며
길고 긴긴 밤을 뜬눈으로 날밤새며
식욕이 없어 먹는둥 마는둥 살맛도 사라지고

신경이 예민해져 사람을 무서워해 늘 혼자이며
만사가 귀잖아 의욕을 잃고 절망의 낭떨어지에
매달려 혼자 괴로워 하며 세상사 고통 혼자것인양
끙끙대며 마음의 문을 닫아걸고 외부와 단절하여
삶을 괴로워 몸부림치는 죽음의 늪으로 달려가는 병

하늘을 향해 햇빛도 쏘이고
자연속에 온갓 새소리 들으며
마음에 귀도열고 가슴으로 사람의 온기도 느끼며
불교인트넷 음악방송도 들어며 부처님 가르침도 배워
따뜻한 사람들의 온기도 가슴으로 안으며
죽음의 고통을 이기기 위해 삶의 소중함도 익히며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도움을 청해보셔요
아리랑보살님께 따뜻한 마음에 기대어보셔요
마음에 병으로 고통받는이 이세상 혼자 고독한게 아닙니다
피할 수 헚으면 그 고통 안고 즐기십시요
나무아미타불 부디 부디 저 세상에서나마 외롭지 마셔요
최진실 보살님 명복을빕니다

신청곡 태산보살 사십구제 영가천도
arirang44 [2008-10-04] : 안타까운 일에 가슴이 아픕니다. 왔다가 가는 것이 삶이라지만 도둑질 하지 않은 가슴을 도둑이라 몰아부치니 그 어떤 가슴이 분하지 않음이던가요 모두가 입술에 바위를 달아 놓는 마음으로 입소리를 내는 조심이어야겠습니다. 보내야 하는 그 가슴들이 다 녹아내리는 아픔
arirang44 [2008-10-04] : 을 함께 하는 한줄기 마음 낼 줄 아는 가슴들이어야겠습니다. 최진실님의 명복을 빕니다. 어둠이 아닌 밝은 곳으로 드시옵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wasakazu [2008-10-04] : 고 최진실님의 명복을 빕니다..이제 편히 눈을 감으시어 다시는 마음고생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wasakazu [2008-10-04] : 저도 예전에 우울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져 이 세상을 떠나고 싶었던 적도 있었습니다.법우님들 늘 행복한 마음 꼭 간직하시어 부처님 말씀 의지하며 이 세상 즐겁게 살아가요...다시는 가슴아픈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나무 아미타불관세음
arirang44 [2008-10-04] : 수연보살님 잘 이겨내셨다니 참으로 잘 하셨습니다. 목숨을 놓는다고 그 허망함과 허기짐이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마음을 더 이상 이겨낼 길이 없을 때는 다 놓아버리고 시간이 해결해 주길 바라는 체념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혼란스러운 마음을 돌아서 다시 제 자리로
arirang44 [2008-10-04] : 오게 되니 가슴이 더 성숙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우리 고운 인연으로 서로에게 따스함이 되기로 합시다. 부처님 법 안에서..._()_
법성화 [2008-10-04] : 우울증이란게 참으로 무서운가봅니다 작은것에서부터 주위에서즐겁고 희망의 불씨를피워봐야겟습니다 인생은 그래도 한번쯤살만한게 아니겠습니까?어차피 때가되면 우리모두 가야하거늘 좀천천히 갑시다 옴아모카 바이로차나...
慧峰 [2008-10-04] : 우울증병은 숨기지 않으면 쉽게 치유됩니다 우울증은 누구나 한번쯤 넘어야하는 철드는 병이기도합니다 가족과 이웃 주변에 사랑하는 대상이 있으면 약이됩니다 칭찬과 격려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불보살님게 귀의하시면 절대 좌절하지않읍니다 우울증 떨고 일어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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