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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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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에 가슴이 아픕니다. 왔다가 가는 것이 삶이라지만 도둑질 하지 않은 가슴을 도둑이라 몰아부치니 그 어떤 가슴이 분하지 않음이던가요 모두가 입술에 바위를 달아 놓는 마음으로 입소리를 내는 조심이어야겠습니다. 보내야 하는 그 가슴들이 다 녹아내리는 아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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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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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함께 하는 한줄기 마음 낼 줄 아는 가슴들이어야겠습니다. 최진실님의 명복을 빕니다. 어둠이 아닌 밝은 곳으로 드시옵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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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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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님의 명복을 빕니다..이제 편히 눈을 감으시어 다시는 마음고생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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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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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우울증으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져 이 세상을 떠나고 싶었던 적도 있었습니다.법우님들 늘 행복한 마음 꼭 간직하시어 부처님 말씀 의지하며 이 세상 즐겁게 살아가요...다시는 가슴아픈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나무 아미타불관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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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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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보살님 잘 이겨내셨다니 참으로 잘 하셨습니다. 목숨을 놓는다고 그 허망함과 허기짐이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마음을 더 이상 이겨낼 길이 없을 때는 다 놓아버리고 시간이 해결해 주길 바라는 체념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혼란스러운 마음을 돌아서 다시 제 자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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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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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게 되니 가슴이 더 성숙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우리 고운 인연으로 서로에게 따스함이 되기로 합시다. 부처님 법 안에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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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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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란게 참으로 무서운가봅니다 작은것에서부터 주위에서즐겁고 희망의 불씨를피워봐야겟습니다 인생은 그래도 한번쯤살만한게 아니겠습니까?어차피 때가되면 우리모두 가야하거늘 좀천천히 갑시다 옴아모카 바이로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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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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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병은 숨기지 않으면 쉽게 치유됩니다 우울증은 누구나 한번쯤 넘어야하는 철드는 병이기도합니다 가족과 이웃 주변에 사랑하는 대상이 있으면 약이됩니다 칭찬과 격려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불보살님게 귀의하시면 절대 좌절하지않읍니다 우울증 떨고 일어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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