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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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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車不行이요 老人不修라.. 부서진 수레는 굴러갈 수 없고, 늙은 몸으로는 닦을 수 없도다.. 지금 이순간 마음과 정신의 방일함을 껴안지 않는 지혜와 정진의 나아감이게 하소서... 방일함으로 미그적대는 자신을 부끄러움으로 돌아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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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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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보살님 늘 건강하셔서 아름답고 이쁜글 그리고 좋은 메세지 많이 주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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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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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법은 내가 시간날때 수행하는 것이 아니고 앉으나 서나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행정진해야 겠습니다..좋은글 감사드립니다...늘 수행정진에 힘쓰겠습니다...^^나무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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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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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의 풍경이 무척이나 곱습니다. 만나지는 모든 인연들이 저 꽃처럼 곱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바람이 나고 들 자리도 내어주는 그런 아름다운 인연... 곱게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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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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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고운글 가슴에 담뿍 담겠습니다_()_아리랑 보살님 지금 이곳 사이버 법당에서 만난 모든 인연이 코스모스 꽃처럼 모두 곱고 아름다운 인연이 아닐런지요?항상 곱고 아름다운글 가슴이 찡하고 설레임을 느낄정도로 고운글을 올려 주시는 법우님들이 계시기에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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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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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씩 답글을 달면서도 행복해 하며 얼굴도 모르는 법우님들을 마음으로 그리며 어떠한 모습일까?관세음 보살님에 미소를 닮은분들이 아닐까?혼자서 상상을 하곤 한답니다...부처님법을 만나 내 습간들여진 나의 모습이 나인줄 알다가 그 습관을 좋은 습관은 찾아서 밝혀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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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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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습관은 찾아서 고쳐 나가며 나라고 믿었던 내 모습의 변화함을 보며 행복해 하고 감사하며 소중하고 귀한 하루하루 감사히 나누고 쪼개서 쓰려고 무던히 노력하는 난초랍니다...법우님들 우리 귀한 오늘 정말 아끼고 쪼개서 예쁘게 나누어 써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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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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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도 건강하시고부처님의 자비와광명이 함께하시어 늘 행복한 불자이시길바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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