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8-10-06 07:48:43, 조회 : 1,052, 추천 : 0 |
|
첨부파일 : 단풍.jpg (262kb) 다운 : 216
![]()
![]()
|
나무는
버려야할 순간을 아는 순간
붉게 불타며 몸부림 처 떨어 버린다
인간은
철도 모르고
버릴 줄도 모르고
욕심만 불타오른다 |
 |
|
[2008-10-06] |
: |
제 생에서 가장 부유한 것과 가장 고마운 것은 지금 생에서 부처님 가르침에 귀의함이고, 이 세상을 두 눈으로 고스란히 바라볼 수 있음입니다. 그 고마움에 아름다운 회향의 걸음 걸어가는 불자이고 싶고 한 인간의 가슴이고 싶습니다. 비우고 내어주는 자연을 닮은 사람으 |
 |
 |
|
[2008-10-06] |
: |
로 호흡하기를 염원합니다. 스님_()_ 건강하시옵고 가을 곱게 물들이시는 마음의 뜨락이소서.. 나무아미타불_()()()_ |
 |
 |
|
[2008-10-07] |
: |
중생이기에 집착도 많고 번뇌도 많아 버릴줄을 모릅니다. 물흐르듯 모든걸 현현하게 살아가겠습니다..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