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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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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05:06:44, 조회 : 1,02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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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달님.jpg (34kb) 다운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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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달은
중생의 마음을 환하게 비추건만
중생들은
마음속 선정(禪定)을 잊고
물욕에 빠져 허덕이네
집착과 애욕에 얽매여 괴로워 할때
제행무상(諸行無常)
일체개고(一切皆苦)
제법무아(諸法無我)
사람이 마음을 부리지 않고
마음이 사람을 부린다
사람이 道를 버리고
욕망에 탐익하면 마음이 사람을 부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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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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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도 않고 꺼내어 보일수도 없는 이 마음을 다잡기 위해 오늘도 모든 집착과 탐심을 버립니다.모든걸 비워 버리기 위해 부처님 말씀을 가슴에 담습니다.나무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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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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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강에 떠있는 달빛을 함부로 휘저어버리는 탐욕의 미충이 아니길 염원하며 오늘도 호흡하며 육신을 안고 존재하는 이 순간에 고마움과 맑게 나아가는 걸음 내딛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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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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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밤을 홀연히 비추어주는 달,,,가을밤에 떠 있는달은 더욱 환희심을 갖게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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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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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달처럼 살고 싶고 둥근 달처럼 살고 싶습니다 잘 다듬고 어루만져 가면서 크게 어긋나지 않는 삶이길 염원해 봅니다 _()_ 스님 날씨가 차갑습니다 건강도 챙기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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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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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어느선 까지는 사람이 마음을 움직이지만 감시하고 통제학 단속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아주 멀리 날아가 버리는 마음이 제멋대로 움직이며 사람을 쫓아다니게 합니다...아니 뛰게도 하고 날게도 하고 돌게도 하고 땅을 치며 통곡을 하게도 합니다...되돌아 갈수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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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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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마음이 되었을 때는 아주 많이 고통스럽습니다...오늘도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 봅니다...어느 한쪽으로 아주 많이 치우친쪽은없나?어느것에 마음이 훌쩍 가버린건 아닌가?잠시도 방심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 도망가 버리는 마음,,,부처님경전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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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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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며 스님의법문말씀 들으며 법우님들에 지혜에 글 보며 지금도 내 마음자리를 더듬어 봅니다...스님 좋은글 마음에 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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