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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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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07:52:45, 조회 : 1,23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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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복된 가정에 좋은 자녀 주심을 감사합니다.
언제나 어린이를 감싸 주시는 부처님, 저들이 참된 지혜에 눈 떠 스스로의 완전한 심성을 보게 하소서.......
선과 악을 구별하여 사악한 무리를 멀리하게 하여 주시고, 정법을 구하고 정의를 지키는 어린 사자 되게 하소서
세상에는 금전이나 권력이 강한 줄 아나, 강한 자와 약한 자는그 소유에 있지 않음을 깨닫게하소서.
온갖 고초와 유혹에도 이겨내는 당신의용기를 배우게 하시며, 끝없는 공덕 바다에서 온갖 보배건지며, 지혜의 밝은 광명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소서.
부처님 은혜 갚는 제자가 되고 세세생생 보살도를 행하겠습니다.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잘못했습니다.입으로지은 죄 잘못했습니다.
법요집에서 퍼왔습니다.....
신청곡:보살의마음,(정향숙지음)보현보살님(현지가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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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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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것을 내어주고픈 마음 바른 것을 담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 그 마음이 부처님의 자비의 마음이겠지요... 그런 마음 닮아가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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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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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정에 딸로 태어나서 응석부리고 사랑 받는것이 당연하다고 그렇게 살다가 어느날 아내가 되고 또 엄마가 되면서 갑자기 변해야 하는 나의 보습에 당황도 하며 받아 들이기 힘든것도 많고 그냥 딸로만 살고픈 적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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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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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지만 여러가지 주어진 역할을 다 해나가면서 미숙한 것이 많아 업어지고 깨지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며 우리엄마도 나처럼 똑같았겠구나 생각하며 내 딸아이도 또 나처럼 그렇게 살아 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의 행동 하나 하나가 거울 이기에 조심히 행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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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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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지만 안되는 것이 많고 습관으로 들여진 것들을 고치기란 참으로 힘들다는 생각을 합니다...이렇게 법우님들에 글을 보며 오늘도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딸,아내,엄마 역할을 충실히 하려고 이렇게 법우님들에 고운글을 대하고 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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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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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기를 주는 글 항상 감사합니다...새싹보살님 고운모습이 아른거린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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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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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야 어머니와 기도하며 늘 발원하던 글을 불뮤직에서 만나니 참 반갑구나.기도 안에서 늘 자비행 실천하는 현지가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사랑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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