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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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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07:27:11, 조회 : 1,02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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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부용사.jpg (975kb) 다운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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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연자가루와 연차가 왔습니다.
그 정성과 관심에 두 손 합장하옵니다.
연자를 숭늉처럼 만들어 마시면서
지난 그 무더위에 땀을 흘리시며
한 잎 한 잎에 쏟으신 스님과 법우님들의
정성이 느껴져 앉아서 받으니 감사하면서도
송구스럽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유수법우
'코피도 나질않고 연자 물을 마시니까 시원해요'
합니다.
귀하고 소중한 정성을 마시니 몸도 마음도 좋아지고 여유로워지나 봅니다.
부용사 지관스님 감사드립니다.
그 향기가 온 몸에 퍼져 귀한 불자의 길 걸을수 있음에
불보살님의 자비심이십니다.
스님
건안하시고 성불하시옵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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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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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아름다운 향기와 아름다운 보시를 그린다는 것이 참 곱고 어여쁩니다. 지관스님 건강하시옵고 성불하십시오. 구절초 꽃 향긋함이 마음에 가득히 스밉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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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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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속에 간결히 보이는 탑이랑 절지붕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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