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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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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07:29:10, 조회 : 1,08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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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풍경.jpg (161kb) 다운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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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않아도
소리를 내고
울지 않아도
울리노니 불음이요
만년에 부는 바람은
쉼 없어 청풍이요
바람따라 우는 풍경소리
빛과 향기 허공속에 맴도네
신청곡 태산보살 흙과 함게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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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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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침에 풍경이 넘좋습니다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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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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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으로 자연과 사람을 바라볼 수 있는 참된 맑음 안아가는 날들이고 싶습니다. 고움도 미움도 모난 것도 부드러운 것도 모두 마음에서 생겨남이기에 그 마음에 눈금 새기지 않는 벽이 없는 마음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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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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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것을 보아도 보는 사람에 마음에 크기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에 스님께서 올려주신 아름다운 글을 내 마음에 조그마한 크리로 밖에 받아 들이지 못함이 못내 아쉽습니다...스님의 마음에 크기에 비해 그림자도 따르지 못 하겠지만 마음 키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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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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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렇게 고운글을 접하고 따라하고 연습을 하다보면 내 마음에 크기도 많이 커지리라 생각합니다...급하게 생각지 않겟습니다 초조해 하지도 않겠습니다...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지하게 산날이 있었기에 지금에 내 모습에 감사하며 열심히 마음공부 하겟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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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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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골에 바람소리와 새소리 벌레들의 합장소리가 이 글과 함께 하는 아침입니다 스님 풀잎한잎 한잎이 마음속으로 파고듭니다 이 고운 아침에 고운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림니다_()_관세음보살_()_관세음보살_()_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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