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8-10-10 06:49:47, 조회 : 1,061, 추천 : 0 |
|
|
|
백옥 부처님 반기시며
정암심아 참으로 장하구나 하십니다.
대웅전에 들어서니
지옥중생 살피시는 지장보살님 그 환한 미소로
맞아주십니다.
모든 것이 부처님의 뜻이 겠지요
언젠가 와 본듯 놀아 본 듯
편안한 지장선원
어머니 품에 안긴듯
잠이옵니다.
유수법우 어머니 혼자 다녀오시면 어떻하냐는 말에
'혜봉스님 유수법우 위해 보리를
가지째 잘라주셨다고 보리심을 낼 수 있고
지혜가 깊어진다'
고 하니 참으로 행복해 합니다.
어미는 그 맛을 몰라 어색해 하는데
생전 처음보는 '보리'열매를
'어머니 많이 먹어보았어요.새콤하고 달콤하고
씨앗을 씹어 먹으면 더 고소해요'
라고 합니다.
어찌된것일까요?
태산보살님의 육법공양 신청합니다. |
 |
|
[2008-10-10] |
: |
아..그렇군요...보리 열매가 고소한가요? 처음 들어봅니다...맛있게 먹는 유수법우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
 |
 |
|
[2008-10-10] |
: |
유수법우님 곤줄배기 텃새가 쪼르르 날아와 볼똥나무 빨간열매 맛나게 먹는 광경을 보고있으면 어릴쩍 보리열매 따먹던 추억이 그립습니다 새콤 달콤 씨앗까지 씹어먹는 그맛 아신다니 대단한 감성입니다 보리열매 새들이 다먹기전에 한번 놀러오셔요 호박고구마 삶아 물김치 |
 |
 |
|
[2008-10-10] |
: |
잠시나마 보살님 미소를 볼수 있서서 감사했습니다 늘~보고 싶었던 보살님을 지장선원부처님께서 귀한인연으로 귀한만남주심에 감사했습니다 _()_맑게 웃으시는 보살님 미소가 이 가을하늘에 뭉게구름처럼 곱고 부드러웠습니다 보살님 건강하셔요_()_ |
 |
 |
|
[2008-10-10] |
: |
곱디 고운 인연의 먼 기억이 보리심의 열매로 다시 마주함인가 봅니다. 내어주는 마음도 바라보는 마음도 모두 꽃같이 어여쁘기만 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
 |
|
[2008-10-10] |
: |
와 함께 먹으면 입안이 사르러 녹습니다 오늘아침 까치가 유난히 울더니만 유수법우님과 통화도하고 오늘은 무한한 행복한 날입니다 이번 주말에 단풍이 물들어 가고 약밤이 떨어져 유수법우님을 알밤들이 기다린다고 안부전하네요 |
 |
 |
|
[2008-10-10] |
: |
헤봉스님 참 아름다운 모습이 상상됩니다,,,유수법우님과 스님과의 그모습이 그림처럼 보이는듯 합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