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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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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1 06:40:41, 조회 : 1,0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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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두(念話頭)
둘째 고개를 넘어 간다
1700 공안(公案)이 학춤 추고
1701분의 선사가 온갓 보배 토하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대신심(大信心)내고
대분심(大憤心)내서
대의심(大疑心)을 일으키라
하늘이 무너져도
땅이 꺼져도
無 無 無 이-뭣꼬
大無心에 이러르면
영안의 둥근 달이 온세상을
두루 비치어 함께 밝구나
좌탈입망(坐脫立亡) 홀연히 옷을 갈아입네
아리랑 아리랑 둘째 고개를 넘었구나
신청곡 태산보살 두고가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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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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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가슴으로 와서 꼭 남습니다.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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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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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해 염불하는 소리에 허공의 모든 것이 나를 지켜줌이고 흔들림없는 그 마음이 나를 여의고 거룩하신 대자대비심 그대로 닮아가는 마음 빚어 아름다운 영혼의 자리로 회향하는 때를 남기지 않는 한 송이 연꽃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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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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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산이요 물은 물이로다,,,,,성철스님 생각이 나는아침입니다,,,,언제나 건안하시어 좋은글 주십시요 헤봉스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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