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8-10-13 23:43:00, 조회 : 1,004, 추천 : 0 |
|
|
|
지금 우리가 모두 사람의 몸을 하고 있지만 , 사실은 사람의
몸을 하고 있는 가운데도 어떤 마음을 연습했느냐에 따라서
벌써 어떤 사람은 축생의 모습으로 되어가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아귀의 모습으로 되어가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지옥의 모습으로 되어가고 있고,
이렇게 벌써 그런 모습으로, 자기 마음 연습한 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으면 바로 그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평생 동안 연습해 온 마음이 죽은 다음에, 그 마음에 걸맞는
장소를 좇아서, 주파수를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아발로키테슈와라 당신은 나의 인연 중에서-
스님.._()_
책을 읽다 이 부분의 말씀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아서 옮겨 봅니다.
내 마음이 연습한 대로 가고 있다니 내 마음이 어떻게 연습을 하고 있는지 체크해 봐야 겠습니다..^^
신청곡
태산보살님의 - 청산은 나를 보고 |
 |
|
[2008-10-14] |
: |
수연보살님의 마음공부가 익어가는것 같읍니다 마음챙기기 어러운 요즘 마음을 체크해보신다니 대단한 진일보입니다 소욕지족 하고 8정도를 실천하는 불자라면 마음챙기는 공부하며 생활하는 참사람이라 해야겠지요 |
 |
 |
|
[2008-10-14] |
: |
혜봉스님 감사합니다.중생들은 꼭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야만 부처님의 고마움을 알고 기도 정진에 힘쓰는거 같습니다.^^ 저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쳐야만 공부를 하고 뭔가를 깨우칩니다.앞으로 더욱더 기도정진에 힘쓰겠습니다.성불하세요_()_ |
 |
 |
|
[2008-10-15] |
: |
삶이라는 것은 죽음 그 순간을 위한 호흡입니다. 살면서 지은 대로 다시 한 자리를 얻데 되는 것이니 불자의 마음에는 맑은 마음으로 귀의하여 연꽃속에 태어나는 기쁨이어야 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될 때 그 마음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그 마음 연습을 잘 |
 |
 |
|
[2008-10-15] |
: |
해 나가야 함입니다. 그 어떤 것도 외부로부터 내 안에 얻어지고 채워지는 것이 아님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모두가 깨어있는 마음의 호흡이어야 합니다. 오늘도 마음의 눈은 곱고 고운 물빛과 바람빛을 닮아가는 걸음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수연보살님 마음의 길에 향 |
 |
 |
|
[2008-10-15] |
: |
기로움과 아름다운 가득 담아 가십시오. 성불하는 그 순간을 꽃피워 가십시오._()_ |
 |
 |
|
[2008-10-15] |
: |
우리인생이 연습한대로 간다니 무섭습니다 연습을 잘해야겠습니다,,,올곧은생각과 마음으로,,,_()_ |
 |
 |
|
[2008-10-15] |
: |
관세음 보살과 함께자며 함께 일어나며 함께 밥 먹고 함께 일하며 자나 깨나 관세음보살님과 하나가 될때 우리가 곧 보살이듯히 마음연습 콩 심언데 콩나고 악인 악과요 선인 선과라 다함께 선과를 연습합시다 나무아미타불 |
 |
 |
|
[2008-10-15] |
: |
혜봉스님_()_ 마음의 길에 대자대비심 그대로 닮아갈 수 있는 바른 배움과 바른 귀의함의 길이겠습니다. 부처골의 아침이 유난히도 맑게 열릴 것 같은 아침입니다. 아침과 같은 맑음의 가슴들이길 염원해 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10-15] |
: |
마음의 길을 잘 다듬어서 걸림이 없는 삶이 될수 있길 소망해 봅니다_()_간사스런 마음길을 꾸짖어서 돌아 보는 아침입니다 보살님 좋은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마음 돌아보면서 다짐해 볼렵니다 관세음보살_()_관세음보살_()_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10-15] |
: |
아리랑보살님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 백옥부처님의 자비가 허공를 감싸안으면서 보리밥 따먹는 새들도 자비를 노래합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요 |
 |
 |
|
[2008-10-15] |
: |
언제나 아버지처럼 따뜻함으로 마음 뒤를 살펴주시는 혜봉스님 고맙습니다._()()()_ 불자의 한 사람으로서, 한 인간의 가슴으로서 그 걸음에 악취가 풍기지 않도록 곱게 걸어 나아가는 마음이도록 배움하겠습니다. 스님께서도 건강하시어 많은 영혼과 영가들에게 빛을 밝혀주 |
 |
 |
|
[2008-10-15] |
: |
시는 자비로움이소서... 나무아미타불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