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8-10-17 07:36:47, 조회 : 1,005, 추천 : 0 |
|
|
|
스님, 법우님들 평안히 주무셨는지요?
월요일이구나 싶었는데 벌써 주말이브 입니다.
조석으로 옷깃을 여미는 날씨에 고뿔 조심하세요.
몇년 전 불교기본교육을 받고, 재가불가로서의 걸음마를 떼고
2~3년은 초발심을 유지했던 것 같습니다.
일요법회, 법등모임, 기수모임, 사찰행사 등 꾸준히 활동하던 중, 사찰과 신도들의 불협화음, 다양한 불사, 곡차 횟수의 증가등등.. 어느 때 부턴가 절을 가지 않았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위에 열거했던 사항들은, 자기 합리화를 위한
변명거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신행생활을 가슴으로 하지 않고 머리로만 행하려 했으며,
오계를 잘 지키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싫었던 것이었습니다.
스님, 초발심을 유지하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열심히 절에 다니고, 밥을 먹듯이 신행생활의 습관화를 하면
될까요? 그래도 또 다시 초발심이 흔들리면 어찌하면 좋을까요?
부처님법에 목마름이 인연 닿아 사이버 공간이지만 존경하는
스님의 좋은 말씀과 음악도 듣고, 훌륭하신 법우님들의 글과
사연을 접하며 다시 초발심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항상 감사 드리오며, 내내 평안하시고 꼬옥 성불하세요~^^
신청곡 : 지심귀명례-장군 |
 |
|
[2008-10-17] |
: |
초발심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는 그 마음이 심지 굳은 뿌리로 자리하여 명오법우님의 정진의 길에 마음이 염원하는 그대로 흐르는 합장의 향기 가득하길 염원합니다. 어제 걸으며 남겼던 자랑거리가 아닌 오늘 마음이 한 계단 더 낮음으로 내려오는 자유로움을 안으시는 귀의함 |
 |
 |
|
[2008-10-17] |
: |
이소서... 아침을 곱게 감싸 안은 하얀 안개꽃이 참 이쁩니다. 하얗게 보이지 않는 것을 탓하기보단 무명에 쌓인 육신 안의 마음의 창을 열며 걸어가고픈 풍경입니다. 마음 곱게 여미어 가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
 |
|
[2008-10-17] |
: |
명오법우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법우님이 염려하시는 신행생활은 쉽고도 어럽습니다 우선 자신을위해 불법을 바르게 믿으면 흔들림이 없읍니다 8정도의 실행 우선 모든것은 진리로 행해진다는 경전공부를 열심히하십시요 그리고 부처님이 행하는 진리를 깨치시면 대중에 흔들 |
 |
 |
|
[2008-10-17] |
: |
다시 화이팅 하시어 초발심을 내셔서 더욱더 기도 정진에 힘쓰길 기원드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스님 방송 열심히 들으시면 다시 열심히 하실수 있습니다.. |
 |
 |
|
[2008-10-17] |
: |
명오법우님 반갑습니다. 아리랑님, 혜봉스님의 두 분의 말씀대로 저두 같은 마음이네요. 늘 처음 같은 마음으로 성불하소서...南無 觀世音菩薩 |
 |
 |
|
[2008-10-17] |
: |
리지 않읍니다 대중은 중생입니다 정욕 탐욕 집착 번뇌 탐진치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중생입니다 명오법우님 부처되싮 |
 |
 |
|
[2008-10-17] |
: |
무슨일이든 초심을잃지않음이 중요하듯이 초발심으로게속 정진하다보면 언젠가 무릎을 탁치며 이것이로구나 하는 희미한 무엇인가가 보이겠지요..._()_ |
 |
 |
|
[2008-10-17] |
: |
승찬대사님이 지은 신심명(信心銘)을 새겨 간경하여 백번정도 일어시면 신심이 다져 집니다 부디 성불하십시요 다져 집니다 |
 |
 |
|
[2008-10-17] |
: |
존경하옵는 혜봉스님, 아리랑보살님, 수연보살님, 대서양보살님, 수선화보살님 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명심 또 명심하여 일러주신 방법들 실천토록 하겠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8-10-18] |
: |
명오거사님 안녕하세요 좋음말씀 더 많이 올려주세요..전 이제 막 부처님을 알아 가고싶어서 항상 스님 방송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은주말되세요..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