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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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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00:05:18, 조회 : 1,02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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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네 가지 고독함이 있다.
태어날 때도 혼자서 오고,
죽을 때도 혼자서 가며,
괴로움도 혼자서 받고,
윤회의 길도 혼자서 간다.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잡사-
업을 짓는 것도 나 자신 혼자이고, 업을 받는 것도 나 자신이 혼자서 받는다.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괴로움의 길도 혼자서 가고, 윤회의 수레바퀴도 혼자서 돌고 돈다.
이생에 부모님을 만나고, 가족을 만나고, 이성을 만나고, 친구를 만나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인연 따라 오고갈 뿐...
결국에는 혼자서 걷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이생에 올때 혼자 왔고, 혼자 살아가며, 갈 때도 혼자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혼자"임을 받아들이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부처님 말씀과 마음공부 본문 중에서-
나무 관세음보살_()_
신청곡
도신스님 - 구름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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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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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이면서 혼자가 아니니 그 또한 혼자이거늘 모든이 에게 빛과 소금이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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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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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수천만개가 되기도 하고 마음이 하나가 되기도 하는 배움의 길 그 길에서 마음 그대로의 길 걸으며 텅 비어 자유로운 귀의함의 기쁨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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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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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고독한존재이며 외로운 존재이지만 반면에 해와달이 지고 떠오르듯이 고독과외로움도 때론사라졌다가 내마음의 신심을잃엇을때 해와달이 떠오름을 이정표처럼 느끼니 고독하다고만 외롭다고만 할수는 없습니다,,,낮과 밤이 있듯이 고독과 외로움뒤에는 부처님의 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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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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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향사르듯 고운향기가 가득퍼져오니 이 어찌아름답지않으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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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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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것을 연습하고 연습하여서 혼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싶습니다_()_누우런 들판에 고개숙인 벼들 처럼 낮은 마음이 될수 있도록 가르침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연보살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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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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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이 보내 주신 귀한 책 읽도 또 읽어서 커다란 가르침을 함께 나눔 하고 싶습니다_()_너무나 감사하고 저의 못난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수연보살님 잘 다듬어서 그 가르침이 큰 가르침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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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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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함께 하시고 건안 하십시요 수연보살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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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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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맘이 보살님..^^_()_ 우리 좋은 도반으로 열심히 기도 정진해 함께 성불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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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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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보살님 열심히 공부 하시는모습 보기좋아요...더 많은 행복이 영원하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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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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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다님도 같이 열심히 공부해요...오늘 스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늘 행복바다님을 위해 기도 열심히 하겠습니다..기운내시고 좋은 도반의 길을 함께 가기로 해요...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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