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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태일여(入胎一如)
慧峰 2008-10-20 17:49:35, 조회 : 1,015, 추천 : 0
선(善)을 딱아

사람 몸 밭아

깨닫고 태어나도

고양이는 야옹 야옹

강아지는 멍 멍

송아지는 음매 음매

제 어미를 찾는데

사람은 제잘났다고 으앙 으앙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는 피 덩어리

허공(虛空)에 흩어져

뜬 구름처럼

육도윤회 고를 뛰어넘어

투탈(透脫) 하였네

열번 째 고개를 넘었구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신청곡 태산보살 어머니
wasakazu [2008-10-20] : 아리랑 아라리요~~~~ 혜봉스님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_()_ 중생들이 저마다 상이 높아서 그러지요..^^ 저두 그런진 않을까 뒤를 돌아보며 확인을 해 봅니다...열번째 가르침 감사드립니다._()_
맘이 [2008-10-21] : 철없이 살다가 보니 부모님은 벌써 너무 먼곳으로 가버리시고 어리석은 중생은 후해만 합니다 혜봉스님 가르침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건안 하십시요_()_
arirang44 [2008-10-21] : 허공에 또 하나의 향기 피워내는 꽃잎 같은 흩어짐이고 싶습니다. 마음의 뿌리 그 모든 것을 올올이 사르어... 나무아미타불_()_
법성화 [2008-10-22] : 저마다 태어날때 울음소리도다르네요,,,인간의 몸받기가 어려운데 우리는 인간의 몸을받았으니 이어찌 기쁘지 않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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