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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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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23:50:27, 조회 : 98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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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色卽是空)
"눈에 보이는 이런 모든 세계는 공한 것이다.
고정된 실체가 없는 것이다.공허한 것이다"
공즉시색(空卽是色)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것.
지금 바로 여기 이 모습이야 말로 진리의 모습이다."
바로 지금 여기에서 이 모습을 떠나서 진리라는 것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항상 바로 지금 여기에 내가 위치하고 있는 시간과 장소에서 완전 연소하는 삶을 사는것, 그것이 공즉시색의 도리입니다.
출발점, 시작점이 종점인 그 자리에서, 바로 지금 여기서 자신의 주인이 되어서 완전 연소하는 삶을 사는 것,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지혜이고,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세상을 뛰어 넘은 소식이라고 하는 것이죠.
-아발로키테슈와라 당신은 나의 연인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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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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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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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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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것이 전부인양 그것을 향해 그것만 바라보고 뛰어다니는 내 모습을 봅니다 깨어있는 모습이고 싶습니다 좋은글 좋은책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수연보살님 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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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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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없는 것을 마음으로 형상을 만들어 가면서 가지려는 탐욕에 허덕이는 자신이 아닌지 돌아봅니다. 나의 작은 마음이 빛과 거름으로 연소될 수 있는 마음의 길 걷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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