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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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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21:19:52, 조회 : 1,0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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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팔 이 육십사
칠 칠 이 사십구
삼계(三界) 벗어나
사대(四大)가 헛되이 모여서
이루어진 것을 나 인줄 여기지만
어느것이 참 나 인고 ?
이 몸 때어날때
그저 온것 아니고
무색계에서 머물다
욕계에 때어나는 이 가 누구인가
변화된 몸은 색계에 속하는가
맹귀우목(盲龜遇木)
말세(末世)에 선지식 만나기란
바늘 끝에 콩 쌓기보다 어럽도다
열두고개를 넘었구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신청곡 태산보살 날마다좋은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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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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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열두 고개를 넘어갑니다~~~_()_ 나는 누구인가요?...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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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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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 생각은 세월이 흐르고 수행을 해도 마음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이런 마음도 착일까요???...혜봉스님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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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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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몸으로 백천만겁 지내어도 만나기 어려운 불법에 머뭄이니 이 값진 기회에서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는 어둠이 아닌 스스로의 등불 밝혀가는 귀의함이겠습니다. 호흡하는 매순간이 고마움과 감사함의 행복 그 자체입니다.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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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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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꼬?라는곡이 생각납니다...혜봉스님 기온이 내려갔습니다 건안하시어 좋은글 귀한 배움 마니 주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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