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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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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보살님의 마음의 길을 가만히 걸어 봅니다. 낮게낮게 곱게곱게 핀 꽃들의 향기로움이 보살님의 마음에 소복히 피어 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마음으로 느껴가리라는 그 깊은 울림... 그 마음결을 따라 걷고 싶습니다. 하늘빛에서 바람빛으로 흐르는 그 강물이 보살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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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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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마음과 똑같아 보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말린 도라지를 닳여서 물을 드시도록 해 보셔요..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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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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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반갑습니다_()_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뵌것이 1년이 훨씬 넘엇습니다^^살면서 아픔과 힘듬과 기쁨과 행복 여러것들이 번갈아 가면서 스쳐지나간다고 생각합니다...가만히 서있는 나를 흔들고 때리고 넘어뜨리고 처음에는 안흔들리려고 안넘어지려고 무던히도 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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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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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어느정도 지나면 넘어지기도 하고 흔들리면 흔드는 대로 같이 흔들려 보기도 합니다...이만큼은 되고 이만큼은 안되고 규정지엇다가 그 정도가 지나치고 나면 구분 지은 내가 스스로 허물어 버리게 됩니다...마음에 틀을 만들지 않았다고 아니 아주 크게 만들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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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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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틀이라는 자체를 아주 허물어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환경적인 변화로 인해서 불쑥 튀어 나오는 튼튼하고 답답한 틀이 또 앞을 턱하니 막고 있답니다..오늘도 틀을 만들지 않겠습니다...틀이 있다면 부숴버리겠습니다...오늘도 마음에 고요함을 유지하겟습니다...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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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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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가피에 감사하며 부처님 가까이에 잇도록 염불하며 부처님 찾으며 스님에 법문말씀 들으며 의식이 있는한 부처님 가까이에 있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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