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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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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고운말씀 감사합니다_()_깨달음,지혜,성불 너무도 멀고 험한길이라 생각이 들어 가까이 하지 못했습니다...그냥 지켜보는것만으로도 고통스러움으로 가슴이 저며옴을 알았습니다 주어진 지금 현실을 직시하면서 옳고 바르게 이것이다 저것이다 규정지어진 삶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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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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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던 그 자체로 볼수 있는 투명한 마음에 눈을 닦는데도 많이 고통스럽답니다...어려서에 습에 의해서 규정지어진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그 생각을 벗기는데는 또 많은 시간이 흐르고 마찰이 일어났습니다...그러면서도 지금 현제를 감사하는건 스님들께서 주시는 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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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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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많은 지혜로우신 법우님들에 마음에 글과 사랑으로 어제 보다 조금씩 나아지는 오늘을 살고 있다는겁니다...40년 넘게 꼬인 실타레를 단번에 자를수 없듯이 한올 한올 풀다보면 다 풀리리라 생각합니다...다 풀리려면 또 40년 넘게 세월이 흘러야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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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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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훌쩍 넘는 세월 실타레가 꼬일때보다는 지금이 많이 지혜로와 졋으니 그리고 부처님 말씀과 스님 말씀과 법우님들에 지혜를 든든한 빽으로 가지고 있으니 풀기가 훨씬 쉬우리라 생각이듭니다...오늘도 꼬인 실타레를 지혜롭게 풀면서 더이상 꼬이지 않는 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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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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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며 조심히 살피며 한가지도 소홀히 하지 않게습니다..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그 힘듬에 너무 치우치지 않고 좋고 행복한 일에 가슴이 벅차도 거기에 치우치지 않고 손가락으로 흐르는 물을 아무리 막아도 흘러가듯이 모르고 지나치지 않도록 살피고 또 살피며 어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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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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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서도 그 힘듬과 좋은것으로 인해서 지금 현제에 해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을 구분하는 지혜를 놓치지 않겟습니다..많은 가르침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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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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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대비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_()_ 옴 서나미자 사바하...늘 보리심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혜봉스님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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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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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아침을 내어주는 태양처럼 스스로의 마음에서 밝고 환한 빛 안아 영혼의 길을 밝히는 지혜로움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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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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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세번의 참선고개를 잘 설명 해주신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법우님들도 많은 관심 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을 독서 하기도 좋고 또한 겨울은 수행 공부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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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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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열세번째고개를 우리불자들이 스님의가르침으로 무사히넘엇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말씀 배우게 해주시길 기원하며 늘 건안하심을 염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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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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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열세번째 마지막 고개를 넘어갑니다.....혜봉스님 감사드립니다.._()_ 깊은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늘 가슴에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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