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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마 이입사행론(二入四行論) 1
慧峰 2008-10-26 19:20:33, 조회 : 1,246, 추천 : 0
이입(理入)은 조사선 이니

언어와 문자에 의지하지 않고

이심전심으로 단박에 깨치니

벽(壁)이 있으나 벽이 없으니 비엇구나



달마 구년 면벽 깨달음의 세월

벽 붙잡고 번뇌가 붙지 못하도록

진리를 밝혀 불도를 이룸이라

진리에 들어가면 나도 없고 남도 없다

중생과 부처가 하나구나

앉자서 선풍을 일으키고 선째로 천개의 해를 비치네

사행론은 네단계로 이루어져 꼭 알아야할 중요한 대목이므로 별도로 네일 올리겠읍니다
이입론만 알면 자칭 내가 깨달은 부처다 하고 망상에 떨어지기 쉽습니다 달마 이입사행론은 선 수행의 첫 단추라 할수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달마 혈맥론 15일 달마 오성론 10일 달마관심법(파상론)10일 11월한달 성종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법우님과 함게 공부했으면 합니다

신청곡 태산보살 토굴법당
wasakazu [2008-10-27] : 혜봉스님 감사합니다..^^_()_ 화두공부가 끝나서 조금 섭섭했는대 다시금 공부를 하게되서 너무 좋습니다...^^ 깊은 가르침에 늘 감사드립니다..성불하세요.._()_
慧峰 [2008-10-27] : 보리달마가 전한 법은 대중적인 수행법으로서 이입사행론을 전했는데 조사선을 주창한 그들은 입으로는 직지인심을 부르짖으며 일반 대중에게는 달마수행법을 전하지 않는 불교가 오늘의 한국불교입니다
慧峰 [2008-10-27] : 태국 일본 티벳트 베트남 대중불교를 통해 생활화 하여 불교를 꽃피우고 있읍니다 일본만 보더라도 불교를 생활화 하고있으니 종교편향이다 라는 말은 없읍니다 오늘의 한국불교는 스님들의 전유물로 만듦으로서 영천 3사관학교 생도들도 일요법회에 기독교 천명 천주교 오백
慧峰 [2008-10-27] : 명 불교 삼백명 이것이 오늘의 한국불교의 단면적 모습입니다 법우님들 오늘 수연보살님이 일일히 챙기신 분들이라도 성종스님의 지도아래 불교를 생활화 해봅시다 이번 동안거라 생각하시고 정진하시면 큰 깨달음을 얻어지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요
법성화 [2008-10-27] : 달마수행법을 전해오지못한 한국불교의 모순을 말씀하시는것같습니다 9년동안 벽을 바라보면서 수행하신 달마대사의 그 수행법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어리석은 이 중생은 생각조차도 못할일이지만 저는 조그만 일이라도 선행을 베풀고 몸소 부처님법을 마음에 깊이 새기는 불
법성화 [2008-10-27] : 자가 되겟습니다 _()_
wasakazu [2008-10-27] : 열심히 불교를 생활하 하도록 하겠습니다...달마대사의 수행법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예뿐 공책도 하나 샀습니다...^^_()_
arirang44 [2008-10-27] : 배움의 마음이 먼저 맑아야 함을 느낍니다. 욕심 가득한 심장에 더 넣을 것은 없음이니 마음자리부터 곱게 정리를 하고 배움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불교의 생활화는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이 가능하지만 불자들의 실행이 없어 그 또한 멈춤현상인 듯 합니다. 작은 공양물
arirang44 [2008-10-27] : 하나에도 합장할 수 있는 마음이면 배움과 나눔또한 절로 이루어지는 실천행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질적으로 하는 것만이 보시가 아님을 바르게 알아가는 열린 생각을 먼저 하는 나아감이어야겠습니다.
arirang44 [2008-10-27] : 불자들은 불법을 배움과 기도 드리는 것에서만 불자의 모습이어야 함이 아니라 불자들은 일상생활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바른 행의 실천이어야 합니다. 휴지 하나를 버리고 줍는 것도, 타인을 대하는 예를 갖추는 태도 하나도, 눈빛 흘김하지 않고 곱게 바라봐주는 마음도...
arirang44 [2008-10-27] : 결코 불법에 없는 다른 세상이 아님을 바르게 알고 실천하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무지한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 내어주는 불자의 고운 마음의 회향이어야겠습니다. 혜봉스님_()_ 성
arirang44 [2008-10-27] : 성종스님_()_ 열심히 배움하여 마음의 길 밝게 향기롭게 열어가겠습니다. 부족한 범부중생의 아둔함에 등 돌리지 마시고 늘 처음처럼 그 자리에서 가르침을 주십시오.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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