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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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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06:33:56, 조회 : 98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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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만히 불러 봅니다.
가슴 속 저 밑에서 울림이 전해옵니다.
시원한 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자유로움 같은
엄마 손의 따뜻한 손길 같은
부처님
새벽에 잠에서 깨어나
향을 사르고
그 향내를 따라 부처님을 불러봅니다.
여전히 부처님의 손길과 향기는 부드럽기만합니다.
부처님
몇 달 만에 초하루를 부처님 전에서 맞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기쁨이 너무 크고 감사하여
이른 새벽을 열었습니다.
모두가 불보살님의 보살핌과 자비심이시기에
고개 숙여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과거도 미래도 중요하지 않다.
지금 여기에서 너의 마음 모아 정진하라'는
부처님의 말씀이 들려옵니다.
순간 순간을 모아 부처님 따르는 귀한 불자 되겠습니다_()_
변해림불자의 '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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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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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의 아름다운 마음의 비원이 아침 햇살처럼 곱게 반짝입니다. 그 영롱함을 잃지 않는 정진의 길 열어 가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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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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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하루인대 일때문에 부처님 전에 못가네요...맞습니다..지금 여기서 마음을 모아 정진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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