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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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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06:00:36, 조회 : 98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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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심이고
무심이 마음이라
마음이 형상과 모양이 없으니 보여줄수 없네
마음 찾을 길 수행하고 집착하면 허망한 일이다
마음을 열면 우주법계 꽉차고
마음을 움추리면 옹졸 하기 그지없네
마음에 마음이 없으니 마음이요
마음이 끝 없으니 무한한 마음이요
마음이 부처요
부처가 마음이니
어디에도 머뭄이 없는 마음 자리
삼세의 영겁의 마음 자리 찾아라
신청곡 태산보살 두고가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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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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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는 무엇을 담아야 할 주머니도 없음이고, 마음에는 안고 밀어낼 것도 없음임을 알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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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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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움으로 가르침의 그 마음의 뜻 새김하며 배움하겠습니다. 혜봉스님_()_ 성종스님_()_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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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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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감사합니다.오늘도 내마음에 어떤 느낌을 주셨습니다 ..뭔지는 모르지만 시원한 한줄기바람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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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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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날뛰며 과거와 미래를 왔다갔다 하며 눈에 보이지도 않고 잡을수도 없는 이 마음이 너무 힘들게 하여 오늘도 부처님앞에 내려놓고 기도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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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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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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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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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소중한말씀입니다 ...고맙습니다...스님 감기조심 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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