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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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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08:44:28, 조회 : 99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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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류의 스승인신 부처님이시여!
이 목숨 다하는 순간 그 이후의 세계에서도 흔들림
없이 부처님의 거룩한 법과 빛을 향한
걸음걸음이길 염원합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기에
그토록 정진 정진 또 앞으로 앞으로 그 발걸음
멈춤 없이 가고 있느냐고 물어옵니다.
부처님의 거룩하신 뜻이기에
마음의 울림이기에 나를 믿고 걸어갑니다.
만중생을 귀하게 모시고 교화하기 위한 것인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아직 소를 찾지도 못한 어리석음에
감히 어찌 교화라는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노트의 첫 장에 적힌 목우도(십우도)의 글 귀를
보며 내 가고 있는 길들이 어디쯤인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스님!
내일 새벽 서울을 올라갑니다.
3년이라는 시간들을 KTX타고 오르내린 길
그 길에 조바심도 있었고 후회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은 대견함과 감사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해 잘하고 있음에도
늘 채찍을 들고 자신을 괴롭힌 것 같습니다.
이제야 그 마음자리 내려놓으렵니다.
준비된 사람에게는 기회는 온다는 스승님들의
귀한 가르침 따르며 살겠습니다._()_
신청곡 인생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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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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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의 마음의 길에 여여함으로 피어나는 참되고 진실된 진리의 법향 가득함이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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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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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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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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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심보살님 너무좋은글 감사해요 ...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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