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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마혈맥론 진신(眞身)
慧峰 2008-11-01 17:23:34, 조회 : 1,065, 추천 : 0
이 마음 이 곧 부처이니

영겁의 세월 달라짐 없는 그것

삶과 죽음 모든것 오고 감도 없는

영원라고 영원한 진신(眞身)

그것은 맑고 순수하여

생사를 따르지 않고

드러나고 드러나 자유자재 하구나



진신은 영원 불멸의 그것

오고 가고 가고 오고

머뭄 없는 본래의 자리

어디에도 의지하지 않으니

보는것도 없고 보이는 것도 없으니

꿈에 꿈속에 실체가 없듯히

절대가 절대가 없으니 무한한 마음이라

어느 몸이 진짜 내 몸인가?

http://cafe.daum.net/jijangsw
신청곡 태산보살 날마다 좋은날
wasakazu [2008-11-03] : 혜봉스님 감사합니다..^^_()_ 달마스님의 향기에 빠져 봅니다....모두에게 불성이 있으나 그것을 아는 중생은 얼마나 될까요? 그진리를 알면 세상 사는게 조금은 쉬워질텐대......나무 관세음보살_()_
wasakazu [2008-11-03] :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_()_ 혜봉스님 깊은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_()_ 늘 건안하세요..._()_
慧峰 [2008-11-03] : 둥근 보름달 처럼 환하게 비치는 수연보살님 우담바라 꽃잎이 우주법계에 흐르고 비치네 나무관세음보살
wasakazu [2008-11-03] : ^^_()_ 혜봉스님께 이렇게 귀한 말씀을 들으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혜봉스님 감사합니다....보름달 처럼 예뿌다는 뜻이죠??...ㅋㅋ....._()_
arirang44 [2008-11-03] : 마음 그 마음에 담기는 마음 순수와 천진무구함의 흐름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맘이 [2008-11-03] : 눈이 어두운 중생들의 지팡이가 되어 주시는 혜봉스님 감사 드림니다_()_가끔은 강가에서 뛰어 놀던 지난 세월로 저 자신을 가져가 봅니다 강물도 많이 흐려져 있지만 그세월속에서 탁한것에 물들어 버린 제 마음은 보이는것에 메달려 있습니다 배움하면 살겠습니다 스님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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