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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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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감사합니다..^^_()_ 달마스님의 향기에 빠져 봅니다....모두에게 불성이 있으나 그것을 아는 중생은 얼마나 될까요? 그진리를 알면 세상 사는게 조금은 쉬워질텐대......나무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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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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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_()_ 혜봉스님 깊은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_()_ 늘 건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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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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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보름달 처럼 환하게 비치는 수연보살님 우담바라 꽃잎이 우주법계에 흐르고 비치네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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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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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혜봉스님께 이렇게 귀한 말씀을 들으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혜봉스님 감사합니다....보름달 처럼 예뿌다는 뜻이죠??...ㅋㅋ.....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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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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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 마음에 담기는 마음 순수와 천진무구함의 흐름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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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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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어두운 중생들의 지팡이가 되어 주시는 혜봉스님 감사 드림니다_()_가끔은 강가에서 뛰어 놀던 지난 세월로 저 자신을 가져가 봅니다 강물도 많이 흐려져 있지만 그세월속에서 탁한것에 물들어 버린 제 마음은 보이는것에 메달려 있습니다 배움하면 살겠습니다 스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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