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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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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봉스님 감사합니다...^^_()_ 오늘도 달마의 향기에 젖어 본마음을 돌아보는 하루 보냅니다....텅 비어 있는 마음의 본성을 볼 수 있는 그날이 오기까지 수행하며 진리를 찾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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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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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이 뭔지도 모르는 ,아직은 너무도 모르는게 많은 인간이지만 ,혜봉스님 글 에 성종스님의 해설을 덧 하면, 시원한 깨달음을 맛 봅니다. 글 올려주시는 열정을 존경하고 감사드리며... 성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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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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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화보살님 나무도 겨울에는 동면에 들어가 내년 봄을 위해 기도정진하며 잔 뿌리에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현사회를 잘 살아갈려면 마음의 흔들림이 없이 진리를 등불삼아 공부하여 철저히 딱아간다면 이 겨울이 춥지핞고 훈훈한 겨울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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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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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약을 받으면서도 달마대사님의 미소는 그 어느 순간보다도 더 밝은 향을 피워내는 흔들림없는 마음이었겠지요... 내 마음의 그 중심이 바래지 않는 향으로 피어나길 배움하겠습니다. 햇살 고운 그 빛을 닮고 싶습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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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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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여의 세게로 가고싶습니다, 언제 이업장이 소멸되어 그렇게 될까요? 갈길이 멀기만하지만 한자욱씩 걸어가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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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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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 이미 진여의 세계에 살고있읍니다 단지 진여를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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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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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의 나를 벗어버리고 얹고 거둬낼 것도 없는 나의 모습을 보게 하소서...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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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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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다는것은 마음을 비움이 아니라 자신의 업을 스스로 벗어야 함을 뜻한다.그러할려면 남을 위해 배풀어라 스스로 비워짐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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